개 보름 쇠듯 , 잘 먹고 잘 입을 명절 같은 때에도 잘 먹지 못하고 지낼 때 이르는 말. 투르크인과 무어인은 설탕을 한 조각씩 잘라내어 남의 눈을 의식하지 않고 아무 곳에서나 먹어댔다… 탐식에 길들여진 이들은 더 이상 예전의 용맹한 전사가 아니었다. -레온하르트 라우볼프(독일 식물학자) 고립 속에 조금이라도 놀랄 만한 것이 이루어진 적은 없다. 개인의 경쟁력은 ‘당신이 아는 것’에 ‘당신이 아는 사람’을 곱한 것과 같다. -첼 A. 노오스토롬 오늘의 영단어 - throw out : 내던지다, 버리다, 거부하다, 부결하다, 제안하다오늘의 영단어 - get by : (의 곁을) 지나가다. 빠져 나가다, 용케 피하다오늘의 영단어 - exhilarating : 상쾌한, 유쾌하게 만드는큰 것을 쓰는 데에는 거기에 상응해서 쓰는 법이 있다. 이것을 모른다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양(梁) 나라 재상 혜자(惠子)가 장자(莊子)에게 말했다. 지난 날 위왕(魏王)이 자기에게 큰 호로박의 씨를 주어서 심었더니, 열린 호로박이 어찌나 큰지 표주박으로 쓸 수 없어 깨뜨려 버렸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장자(莊子)는 당신은 큰 것을 쓸 줄을 모른다. 호로박이 물이나 술을 담기에 너무 크다면 그것으로 배(船)대신 호수에 띄워서 선유(船遊)를 할 수 있을 텐데하고 했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rearrangement : 사전약속, 예약오늘의 영단어 - chart : 해도, 수로도, 도표, 그림: 해도로 만들다, 계획하다오늘의 영단어 - share : 몫, 할당, 주식: 나누다, 공유하다, 공동부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