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사랑하는 데로 붙는다 , 사람은 누구나 정이 많은 데로 따라간다. 제 버릇 개 줄까 , 나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 충만해지고 싶다면 먼저 네 자신을 비워라. 다시 태어나고 싶다면, 먼저 죽어야 한다. -도덕경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글쓰기는 갈 곳이 없는데도 걸음을 떼어야만 하는 것이다. -테네시 윌리엄스 Never too late to mend. (잘못을 고침에 때를 가리지 마라.)놀란 토끼 벼랑 바위 쳐다보듯 , 급한 상황에서 헤어날 길이 없어 말도 못한 채 눈만 껌벅이고 있는 모습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irefighting : 소방, 진화작업오늘의 영단어 - exposing : 노출하는, 공개하는오늘의 영단어 - modification : 수정, 수리, 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