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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않은 것은 흔히 있는 일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넓은 범위를 보는 데에 정신이 팔려 미래의 이익에만 시선을 빼앗기고 있으면 현재, 모처럼 손아귀에 있는 기회는 고사하고 손에 들어오는 이익조차도 눈에 들어오지 않게 된다. 인생은 그렇지 않아도 짧은데, 시간은 낭비한다면 더욱더 짧아진다. -새뮤얼 존슨 오늘의 영단어 - ethics charter : 윤리헌장오늘의 영단어 - landing : 상륙, 착륙, 양륙, 취업, 취직간염뿐만 아니라 모든 병을 치료하는데 “안정하라-고기 많이 먹어라-약 꾸준히 먹어라”는 처방은 백발백중 틀림없이 살인처방입니다. 병을 고치고 싶으면 그와 정반대로 ①운동을 해서 피를 병든 곳까지 돌게 하라. ②고기를 많이 먹었기 때문에 피가 탁하고 혈관이 굳어져서 피가 돌지 않아 병에 걸렸으니 고기를 엄금하고 피를 맑게 하는 자연식을 하여라. ③약은 인체의 자연생리 기능을 마비·악화시켜 끝내는 사람을 죽이고 만다. 약을 먹지 말고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는 자연식을 하여라. -안현필 합해서 말하면 생(生)은 곧 적멸(寂滅)이 되나 멸(滅)을 고집하지는 않고, 멸이 곧 생 이 되나 생에 머무르지는 않는다. 생과 멸은 둘이 아니고, 동(動)과 적(寂)을 다름이 없다. 이와 같은 것을 일심하여 일심(一心)의 법(法)이라 한다. 비록 실제로는 둘이 아니나 하나를 지키지는 않고 전체로 연을 따라 생(生)하고 동(動)하며, 전체로 연(緣, 타자)을 따라 적멸하게 된다. 이와 같은 도리로 말미암아 생이 적멸이고 적멸이 생이며, 막힘도 없고 거리낌도 없으며, 동일하지도 않고 다르지도 않다. -원효 몸에 좋은 음식을 천천히 씹어 먹으며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 뇌세포의 활동을 왕성하게 하는 비결이다. 인간의 씹는 행위가 인간의 역사를 바꾸었다. -오시마 기요시(뇌 연구의 대가) 인간은 본래 정치적 동물이다. 그러므로 국가 없이도 살 수 있는 자는 인간 이상의 존재이거나, 아니면 인간 이하의 존재이다. -아리스토텔레스 외손뼉이 울지 못한다 , 일이란 상대자가 같이 응해야지, 혼자서만 해서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는 말. 하루 천리를 달릴 수 있는 명마도 늙어 쇠하게 되면 걸음이 느리고 둔한 말이 앞서게 된다. 영웅도 늙으면 보통 사람을 따라 갈 수가 없다. -잡편 오늘의 영단어 - confidant : 막역한 친구